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시구 시타를 가졌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LAFC 손흥민 57분만 뛰고도 어시스트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