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힘차게 피칭’ [MK포토]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안우진이 경기 전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

안우진은 오는 12일 선발로 등판한다.

3승 7패로 리그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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