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 ‘첫 승 요건 갖췄어’ [MK포토]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 치리노스가 5회초 2사 만루에서 SSG 한유섬을 내야뜬공으로 처리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차은우, 국세청 추징 세금 130억 전액 납부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섹시한 볼륨감
산다라박 비키니로 강조한 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홍명보 얼굴마담 인터뷰, 전술 노출이 진짜 문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