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JAY B(제이비)가 마카오에서 열린 글로벌 시상식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 했다.
JAY B는 지난 11일 개최된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 참석해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 인기스타상’을 품에 안았다.
이번 행사는 마카오 반환 2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문화 예술계 인사가 모인 자리로 마련됐다. JAY B가 수상한 부문은 무대 완성도와 라이브 능력, 글로벌 영향력 등을 종합해 결정되는 상이다. 여러 국가의 아티스트가 경합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아시아 전역 내 그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2014년 그룹 GOT7 리더로 데뷔한 JAY B는 팀의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이끌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다. 솔로 전향 이후에는 R&B를 기반으로 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특히 첫 솔로 EP가 전 세계 30개국 이상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성을 입증한 바 있다.
AY B는 “아시아 퍼포먼스 인기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책임감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상에 걸맞은 음악과 무대로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늘 응원해주시는 아가새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 JAY B는 활동 범위를 넓혀 다양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