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혜인, 코펜하겐 목격담…하니도 덴마크 동행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된 가운데, 하니도 함께 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14일 오전 MK스포츠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각종 SNS에는 해린고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된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코펜하겐에서 해린과 혜인을 우연히 봤다. 해린과 혜인에게 아름답다고 하자 웃으며 고맙다고 했다. 떠날 때는 우리에게 인사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된 가운데, 하니도 함께 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이 물건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스태프로 보이는 일행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소식 초반에는 해린, 혜인 두 사람만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하니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멤버 손에 촬영용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도 점쳐져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민희진 전 대표 해임 등을 이유로 어도어가 매니지먼트 의무를 위반했다며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 돌입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소속사로 복귀했다.

현재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한 상태며, 민지는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에 대해서는 어도어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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