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효과…‘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화제성·글로벌 차트 싹쓸이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순위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이후 시청률부터 화제성 그리고 글로벌 순위까지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화제성 조사 이래 처음으로 방송 전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던 ‘21세기 대군부인’은 광고 완판을 기록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로 꼽히기도 했다. 출연진 화제성에서도 아이유와 변우석이 방송 전부터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관심을 확인했다. (2026. 04. 07. 기준)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순위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시청률 지표도 상승세다.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전국 7.8%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로 출발했다. 이어 2회 시청률은 전국 9.5%, 수도권 10.8%, 최고 11.1%까지 오르며 2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여기에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에서도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화제성 점수는 8만 점을 넘겼으며, 금토드라마 중 점유율 90%를 돌파했다. 전체 콘텐츠 점유율 역시 50%를 상회했고, 커뮤니티 반응과 SNS, 뉴스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점유했다.

주연 배우인 ‘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은 4월 14일 기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남기고 있다.

국내외 OTT 플랫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한국 1위를 기록 중이며, 글로벌 TV쇼 부문에서는 4위에 올랐다. 일본과 홍콩, 대만 등 44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국내 플랫폼인 웨이브에서도 첫 방송 이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6. 04. 13. 기준)

한편 쾌조의 시작을 알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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