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 편의 동화 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결혼 임박을 알렸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본식 드레스 픽하고 왔어요. 어떤 게 제일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피팅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최준희는 각기 다른 매력의 웨딩드레스 네 벌을 입어보며 예비신부의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가녀린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튜브톱 스타일의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부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프숄더 드레스와 성숙한 매력의 롱슬리브 실크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