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7년만에 8연승 질주하고 신바람 세리머니’ [MK포토]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오스틴의 결승홈런을 앞세워 2-1 승리, 8연승을 질주했다.

LG 선수들이 마운드에서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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