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이진호 목숨 구한 강인, 소중한 사람들 향한 마음 담은 자작곡 발표

강인(KANGIN)이 소중한 사람들 향한 마음을 담은 솔로곡을 발표한다.

강인의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은 15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강인(KANGIN)이 소중한 사람들 향한 마음을 담은 솔로곡을 발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도 나선다. 그는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앞서 강인은 지난 1일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119에 최초로 신고한 사람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그는 이진호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가 끊긴 뒤 연결이 되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들이 돌연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이진호를 서울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게 된 이진호는 최근 의식을 회복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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