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美 지하철서 포착…최수영, 모자 써도 ‘화보급 비주얼’

최근 미국 지하철에서 포착된 배우 최수영의 일상이 또 하나의 ‘화보’가 됐다.

최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거리와 지하철 등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지하철 장면이었다. 초록색 모자를 눌러쓴 채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바라보는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꾸미지 않은 그 순간이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별다른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살아나며 ‘화보급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거리에서 찍힌 사진 역시 비슷했다. 햇빛이 비치는 도심 한가운데서 고개를 돌린 채 미소를 짓는 장면은 마치 촬영 현장을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데님 재킷과 스트라이프 머플러 같은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완성도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팬들도 반응을 보였다. “일상이 화보다”, “모자 써도 숨길 수가 없다”, “지하철에서도 저 분위기라니” 등 감탄 섞인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오랜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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