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의 서울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16일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6월 13~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서울 공연이 3회차 티켓이 모두 판매되며 이들의 흥행력을 입증했다.
제노와 재민이 유닛으로서 처음 나서는 팬미팅 투어는 티켓 오픈 직후 시야제한석을 포함한 전 좌석이 매진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NCT JNJM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포함한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두 멤버의 케미스트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글로벌 팬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6월 27~28일 도쿄를 시작으로 7월 자카르타, 마카오, 가오슝을 거쳐 8월 방콕까지 아시아 6개 지역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