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신서윤 치어리더는 2005년생으로 LG 트윈스 막내 치어리더다. 앳된 얼굴에 대비되는 비율과 피지컬로 야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서윤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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