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로 난리난 송혜교, 허리 한 줌 ‘극강 슬림핏’ 완성...깜짝 비결 공개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넘사벽 몸매’를 입증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에서의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초록빛 잔디 위에서 두 팔을 들어 올리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니트와 데님 팬츠, 스트라이프 상의 등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넘사벽 몸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슬림한 바디라인. 뒤돌아선 컷에서는 허리가 한 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은 ‘뼈말라’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정도다.

최근 송혜교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일상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매번 다른 스타일링과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와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송혜교 SNS

앞서 송혜교는 “몸매 관리를 위해 저염식과 소식을 병행하고, 꾸준한 러닝과 요가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루틴이 현재의 완성형 몸매를 만든 셈이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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