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55세 ‘뼈말라’인데…물살 밀려도 안 무너진 S라인

배우 김혜수가 55세에도 흔들림 없는 몸 상태로 시선을 끌었다.

25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중 운동 장면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라온 영상 속 그는 물살을 정면으로 맞으며 수영에 집중하고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강하게 밀려오는 물속 환경이었다. 일정한 수류가 계속 밀려오는 상황에서도 김혜수의 몸은 뒤로 밀리지 않았다. 팔을 뻗을 때마다 물이 튀었고, 호흡과 동작은 끝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졌다.

25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중 운동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SNS

이 과정에서 드러난 실루엣이 인상적이었다. 슬림한 체형임에도 허리 라인은 무너지지 않았고, 물살 속에서도 균형 잡힌 S라인이 그대로 유지됐다. 단순한 체중 관리가 아닌 꾸준한 근력과 체력의 결과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앞서 김혜수는 화려한 패턴의 전신 수영복 착용 모습으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강한 색감과 타이트한 핏의 의상에도 불구하고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볼륨감이 동시에 강조되며 화제를 모았다.

팬들 역시 “55세 맞냐”, “물살에도 안 무너지는 몸매라니”, “관리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중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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