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짐볼 위에서 덤벨을 들며 “떨어지면 죽는다”고 말할 만큼 아찔한 자세로 코어 운동에 집중했다.
손예진은 26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짐볼 위에 등을 기대고 몸을 띄운 채 덤벨을 들어 올리는 장면이 담겼다. 균형을 유지하기 쉽지 않은 자세에서도 흔들림 없이 버티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떨어지면 죽는다. 운동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 강도를 전했다.
“노래는 어떻게든 될 것 같았는데…”가 아닌, 실제로는 몸의 중심을 끝까지 유지해야 하는 고난도 동작이었다. 바로 옆에서는 코치가 손을 내밀어 보조에 나선 모습도 포착됐다. 덤벨을 놓치지 않도록 긴장감 있게 지켜보는 장면이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영상에는 “그냥 해야 돼. 작게 시작해”라는 가사가 흐르며 운동에 집중하는 흐름을 더했다.
손예진은 앞서 시상식을 앞두고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탄탄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역시 꾸준한 관리의 연장선으로 읽힌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