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잘생겼단 말 인사치레?”…셀카 500장 망언

배우 고수가 “잘생겼다는 말은 인사치레 아니냐”고 말하며 이른바 ‘망언’을 남겼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고수와 이종혁이 출연해 오랜만에 재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연스럽게 고수의 외모를 둘러싼 이야기가 화제로 이어졌다.

이날 고수는 “잘생겼다는 말은 ‘좋아 보인다’ 같은 인사치레 아니냐”고 담담하게 말했다. 주변의 반응과 달리 스스로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다.

배우 고수가 “잘생겼다는 말은 인사치레 아니냐”고 말하며 이른바 ‘망언’을 남겼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어 셀카 이야기가 나오자 웃음을 자아냈다. 고수는 “예전에 셀카를 찍었는데 500장은 찍어야 한 장 건질 정도라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자타공인 ‘조각 미남’으로 불리는 외모와는 다른 반응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특히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며 ‘망언’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고수는 식단과 운동 루틴, 가족 이야기도 함께 전하며 편안한 입담을 이어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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