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오히려 체중이 줄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8일 “오늘도 쳌쳌”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8.7kg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임신 8개월 차로 출산이 임박한 시점이지만 체중은 오히려 감소했다. 일주일 전만 해도 59.4kg으로 60kg에 가까웠던 수치가 다시 58kg대로 내려온 것이다.
몸 전체는 빠진 듯 보이지만 D라인은 그대로 유지된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모은다.
앞서 남보라는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재검 요청을 받았으나 이후 정상 판정을 받은 사실도 전해진 바 있다. 꾸준히 몸 상태를 체크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