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03일까지 집계된 95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K탑스타에서 김의영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을 꽉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투표에서도 팬들의 선택을 받아 15주 연속 1위 독주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이어 홍지윤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3위는 오유진에게 돌아갔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