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차예련, 결혼 10년 차에도 신혼…소두 자존심 경쟁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함께한 로마 여행 사진으로 결혼 10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Roma 로마 2탄!!! 이탈리아 여행 시작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글 다 달아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과 주상욱은 로마의 한 관광지에서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검은색 아우터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차예련 SNS
사진=차예련 SNS
사진=차예련 SNS

특히 카메라를 아래에 두고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서로 얼굴 크기를 비교하는 듯한 장난스러운 분위기도 담겼다. 결혼 10년 차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예련이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팬들은 “둘 다 얼굴이 너무 작다”, “아직도 신혼 같다”, “로마에서도 화보 분위기”, “비주얼 부부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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