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50년 전 쌍꺼풀 수술 고백…딸 “엄마 흉해” 충격

배우 김영옥이 50년 전 쌍꺼풀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연기 경력 도합 191년을 자랑하는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옥은 자신의 외모 이야기가 나오자 “내 얼굴이 본바탕이라고들 하는데 나도 고쳤다”며 웃었다.

사진=아는 형님
사진=아는 형님
사진=아는 형님
사진=아는 형님
사진=아는 형님

이어 “50년 전에 했다. 1976년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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