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논란’ 6개월만 SNS 재개…“행복했다” 근황

사생활 논란을 겪은 배우 이이경이 6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이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입장문을 올린 이후 약 6개월 만에 공개한 근황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이경이 러닝 이벤트인 ‘2026 나는 솔로런’에 참가 인증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늘색 러닝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완주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생활 논란을 겪은 배우 이이경이 6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이이경 SNS

특히 이이경은 ‘나는 솔로’를 함께 진행 중인 MC 송해나와 함께 직접 마라톤에 참여해 10km 코스 완주에 성공, 완주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10월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A씨는 이이경과 나눈 것으로 보이는 DM 및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올리면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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