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아빠가 된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진 아나운서가 아내와 함께 2세 소식을 알리는 임신테스트기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초음파 사진, 만삭 사진 등으로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 태명은 ’진정이‘.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네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