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얼굴크기 전복 먹으며 결혼 4주년…볼 맞대고 미소

가수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아 달달한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SNS에 “4th wedding anniversary 지금처럼 행복하게 해이랑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흰색 커플룩 차림의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담비의 보조개 미소와 이규혁의 환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아 달달한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얼굴 크기만 한 전복과 큼직한 새우 요리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손담비는 커다란 전복 요리를 두 손으로 들어 올린 채 인증샷을 남겼고, 푸짐한 해산물 한 상으로 결혼기념일 데이트를 즐겼다.

손담비는 결혼 후 꾸준히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최근에는 딸 이해이 양 출산 이후 돌잔치 근황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1978년생인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딸 이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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