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비주얼+빈약해진 머리숱 속…박유천, ‘조카 바보’ 됐다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가 된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이 박유천의 딸이자 조카로 보이는 여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에서 박유천은 수척해진 비주얼과 적어진 모량 속에서도 여자 아이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가 된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유천 SNS
사진=박유천 SNS
사진=박유천 SNS

박유환 역시 박유천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소 전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해당 사건의 진실은 ‘마약 투약’으로 밝혀져 맹비난을 받았다.

또한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 900만 원을 내지 않았고,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하다가 자신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가진 소속사에 5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도 받기도 했다.

싸늘한 여론을 뒤로하고 박유천은 현재 해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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