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유선→이천희·이윤지, 연극 ‘비기닝’으로 뭉치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4인의 배우가 그릴 ‘단둘의 대화’, 연극 ‘비기닝’ 기자간담회

오늘(15일) 연극 ‘비기닝’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표상아 연출 및 배우 이종혁, 유선, 이천희, 이윤지 등이 참석한다.

오늘(15일) 연극 ‘비기닝’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표상아 연출 및 배우 이종혁, 유선, 이천희, 이윤지 등이 참석한다.

연극 ‘비기닝’은 로라의 하우스파티가 끝난 뒤 단둘이 남게 된 ‘대니’와 ‘로라’의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2인극이다. 외로움과 관계, 사랑과 두려움,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인 대사와 유쾌한 코미디, 그리고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초연 당시 깊은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재연에는 초연의 흥행을 이끈 이종혁과 유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배우 이천희와 이윤지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하고 입체적인 ‘비기닝’을 완성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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