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김지웅, 6월 단독 팬미팅 개최...팬들 곁으로 더 가까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겸 배우 김지웅이 오는 6월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그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6 KIM JI WOONG FANMEETING [TAKE 1 : Unique Story]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김지웅이 팬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다.

2021년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으로 연기를 시작한 김지웅은 JTBC ‘나쁜 엄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2023년 Mnet ‘보이즈 플래닛’을 거쳐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겸 배우 김지웅이 오는 6월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최근 개인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한 그는 그룹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며 다각도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재차 확인시켰다.

한편 김지웅이 소속된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앨범 샘플러를 공개하면서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어센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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