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롯데 황성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에 공연
▶ 마이크와 펜, 두 세상 잇는 김진표 빛나는 2막
▶ 김희정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시선 집중 볼륨감
▶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 정찬성, UFC 회장 만나 한국인 오디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