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컴백 준비에 정신없이 지내…코첼라 후 하루도 쉬지 못했다”[MK★현장]

가수 태양이 컴백 전 근황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가수 TAEYANG(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음감회가 열렸다.

태양은 컴백에 앞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간 서울을 비롯해 총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 4월 12일과 19일(현지 기준) 빅뱅 멤버들과 미국에서 열린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이날 태양은 “올해 들어서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코첼라 무대를 준비하느라도 바빴고 중간 중간 앨범을 마무리를 하느라 정신없이 지냈다. 코첼라 이후에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에는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해 ‘BAD’ ‘ WOULD YOU (feat. TARZZAN, WOOCHAN)’ ‘MOVIE’ 등 10개 곡이 수록됐다.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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