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김건희 ‘무실점과 만루포 배터리’ [MK포토]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5회말 실점없이 이닝을 마친 후 김건희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면서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위반 구독자 112만 유준호 유튜브 삭제
검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징역 10년 구형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격투기 세계 최강 “추성훈과 한국에서 싸우겠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