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우월한 모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시원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고, 추사랑은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훌쩍 성장한 추사랑의 모습.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은은한 미소가 엄마 야노 시호와 꼭 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어린 시절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모습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야노 시호 역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하트 포즈를 함께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마치 자매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