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퀸’ 권은비의 새 출발…RBW 합류 후 첫 행보 ‘공식 채널 개설’

‘서머 퀸’ 권은비가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새 출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소속사 RBW는 12일 권은비의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고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로고 모션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 속에서 권은비의 이름에 담긴 ‘은’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로고가 완성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버 소재를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 디자인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권은비의 모습을 상징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RBW, 김영구 기자

이와 함께 권은비의 공식 SNS 채널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권은비는 새로운 채널을 통해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권은비는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했다. 팀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 중인 가운데, 지난 4월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페스티벌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워터밤(WATERBOMB)’을 통해 ‘서머 퀸’, ‘워터밤 여신’ 수식어를 얻은 권은비는 올해 역시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와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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