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노시환 [MK포토]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무사에서 한화 노시환이 허리가 휘도록 풀스윙을 했으나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23승 1무 40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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