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 시타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구를 맡은 명재현은 LG 트윈스 이주헌 선수와 성남중 성남고 동창 친구로 알려졌다.
명재현, 성호가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 다이아 기희현, 모델 이상윤과 커플 여행 공개
▶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몸매
▶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 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설영우 SNS 테러 시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