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에펠탑 앞에서도 안 가려지네…177cm 모델 비율 실화야

모델 한혜진이 파리에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Stella Artois × Paris Roland Garro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레깅스와 크롭 톱 차림으로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낸 그는 긴 다리와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거대한 에펠탑 앞에 서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눈길은 한혜진의 비율로 향했다.

한혜진이 파리에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사진=한혜진 SNS

한혜진은 숙소에서도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혜진은 숙소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톱모델다운 비율이 돋보였다.

이후 한혜진은 롤랑가로스 경기장을 찾았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관람석에 앉아 경기를 즐겼고, 스텔라 아르투아 앰버서더 자격으로 글로벌 행사에도 참석했다. 현장에는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와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 세계 각국의 앰버서더들이 함께했다.

한편 한혜진은 스텔라 아르투아 앰버서더로 파리를 방문해 롤랑가로스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 177cm의 비율과 26년 차 모델다운 존재감은 에펠탑 앞에서도 쉽게 가려지지 않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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