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까지라던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와 열애…“기생오라비상 좋아”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한 윤가이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윤가이는 지난 2023년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그는 허용 가능한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열 살까지는 괜찮다”고 답했고, 이상형에 대해서는 “다정하고 겸손한 사람이 좋다. 기생오라비 같이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얼굴이 고운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연인은 18살 연상의 장기하였다. 27일 장기하와 윤가이 양측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이 맞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음악과 영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1982년생인 장기하는 올해 44세, 2000년생인 윤가이는 26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8살이다. 과거 “열 살까지는 괜찮다”고 밝혔던 윤가이의 발언이 다시 회자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장기하는 1977년생인 윤가이 어머니와도 5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기하는 2008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로 데뷔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윤가이는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징역 10개월 구형
경찰 “송하윤 학교폭력 의혹 제기, 죄 아냐”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축구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53.2%로 하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