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오늘(28일) 결혼…연비예인 연인과 비공개 예식 [MK★이슈]

배우 문채원이 오늘(28일) 결혼식을 올린다.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함께 만들어갈 생각에 떨리면서도 설렌다”고 서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결혼 소감과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한 의지도 동시에 드러냈다.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 사진 = SNS

결혼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혼전임신설’과 예비 신랑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졌다. 무엇보다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다’는 루머가 확산되자 소속사는 이를 빠르게 부인했으며, 문채원 본인 또한 “예비 신랑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가 아니”라고 직접 선을 그었다.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 다수의 히트작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가장 최근에는 ‘하트맨’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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