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6.30 21:28:29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LG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의 무실점 호투 속에서 박찬혁과 안치홍의 홈런에 힘입어 6-0으로 승리했다.
키움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2연패를 기록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