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 ‘동점 허용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2, 3루에서 LG 리오스가 대타로 나온 키움 최주환에게 내야땅볼로 동점을 허용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백진희 2027년 1월 결혼…캐나다 인연 계기
MC몽의 사과와 김민종의 포옹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이현중 NBA 포틀랜드 훈련 초청…G리그 보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