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 이산→차솔빈, 모두가 주인공이었다…별이 되기까지의 모든 순간

‘더 스카웃’이 16인 뮤즈들의 별이 되기까지의 모든 순간을 공개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9회에서는 최종 우승자 이산을 비롯해 TOP8에 이름을 올린 김유신, 박민석, 조용환, 이제빈, 양태선, 권의빈, 이진은 물론,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최하람, 김동원, 김연규, 진현준, 조윤찬, 박준성, 김윤수, 차솔빈까지 16명 모두의 성장 과정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되짚는다.

이번 방송에서는 16인의 여정을 대표 무대와 함께 다시 만난다. 차솔빈의 ‘너의 모든 순간’, 김윤수의 ‘곁에’, 박준성의 ‘청소’, 조윤찬의 자작곡 ‘예쁘면서’, 진현준의 ‘힐링이 필요해’, 김연규의 ‘Get a Guitar’, 김동원의 ‘북두칠성’, 최하람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이진의 ‘미끌미끌’, 권의빈의 ‘드라우닝’, 양태선의 ‘Baby Come Back’, 이제빈의 ‘그날의 끝에’, 조용환의 ‘낙서(미완찬가)’, 박민석의 ‘나빠’, 김유신의 ‘안아줘’, 그리고 우승자 이산의 무대까지 참가자들이 걸어온 성장의 발자취가 파이널 무대와 함께 총정리된다.

사진=ENA ‘더 스카웃’
사진=ENA ‘더 스카웃’

또한 생방송 종료 후 대기실에서 진행된 특별한 순간도 공개된다. 이승철은 “지난 3개월의 여정을 함께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멋진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Young K는 “보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많이 성장했다. 여러분이 이 프로그램을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격려한다.

김재중은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여러분은 앞으로도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변함없는 응원을 약속하고, 웬디는 “3개월 만에 이렇게 성장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이번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한다. 추성훈 역시 “여러분을 보며 저도 많이 배웠다. 51세인 저도 올해 마지막 시합을 준비하며 계속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힌다.

이어 제작진은 파이널 생방송이 완성되기까지의 비하인드도 최초 공개한다. 디렉터들과 스태프들의 분주한 준비 과정, 패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무대 의상, 16인의 피팅 현장까지 무대 뒤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한편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전문가들이 숨은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7일 방송 분을 통해 240만 표의 선택을 받은 챔피언으로는 이산이 주인공이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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