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팀을 둘러싼 거취 이슈 속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14일 모모는 자신의 SNS을 통해 무대 뒤편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모는 핑크색 호피 무늬가 돋보이는 강렬한 의상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함께 과감한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은 마치 야생의 매력을 연상시키며 현장을 압도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트와이스는 쯔위와 채영의 이적설이 동시에 불거지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팀의 미래와 관련한 민감한 시기에 공개된 모모의 사진은 대중에게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팀 내 이슈와 무관하게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이적설로 뒤숭숭한 와중에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팀의 중대사를 앞두고 터져 나온 이적설로 인해 트와이스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모모의 이번 파격적인 근황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