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모델 이상윤이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기희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니까 놀거리가 많아져버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희현과 이상윤이 요즘 유행하는 동물짤을 따라하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초밀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부터 달달함이 묻어나는 포즈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하며 애정을 뽐냈다.
앞서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 6월 23일 SNS에 일본 오사카에서 커플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나란히 게재하며 열애 중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DIA)의 ‘Do It Amazing’으로 데뷔, 이듬해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웹드라마 ’러브인블랙홀’, ’패셔니스타’, 영화 ‘러브앤위시’, 연극 ‘여도’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이상윤은 지난해 방송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