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시즌5로 돌아온다. 시즌5의 첫 게스트는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다.
화요 예능 강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의 유재석과 유연석이 오는 8월 11일(화) 귀환을 확정했다.15일 ‘틈만 나면,’ 제작진은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되는 시즌5의 포문을 영화 ‘호프’의 황정민과 정호연이 연다”고 전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최근 방영된 시즌4의 경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도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 바 있다.
시즌5 첫 회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는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다. 앞서 황정민은 웹 예능 ‘핑계고’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시청자들의 호응 속에 시즌5 첫 회 게스트 성사가 이루어졌다. 정호연 역시 유재석, 유연석과 합을 맞춘다.
제작진은 “‘틈만 나면,’의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 하며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라며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틈만 나면,’ 시즌5는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