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반전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윤채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 야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채경이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온 모습이 담겨 있다. 윤채경은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모습이다.
특히 에이프릴 활동 당시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그는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이용대와 8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1년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채경의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채경의 이용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