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적·왕영로 ‘너만 보이는 날’,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 시작

우적, 왕영로 주연의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17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너만 보이는 날’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와 A부터 Z까지 완벽한 여자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대체불가 입덕 로맨스다.

사고 여파로 모든 사람이 오리로 보이는 이상 현상을 겪는 천샤오저우가 펑자난을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펑자난 곁에서만 원래 세상을 보게 되는 천샤오저우의 모습을 통해 서로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는 과정을 다루었다.

우적, 왕영로 주연의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17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천샤오저우 역은 배우 우적이 연기했다. 우적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 이미지를 탈피해 순정남으로 변신했으며,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세레나데를 부르는 명장면을 연출했다. 상대역 펑자난은 드라마 ‘십이봉신’에 출연한 배우 왕영로가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사전 시사회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는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엔 깊은 여운까지 남는 작품”, “초반의 달달한 설렘주의보와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의 묘미”, “사랑하고 있다면, 혹은 사랑을 해봤다면 누구나 깊이 공감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이야기”, “신박한 소재가 주는 유쾌함이 돋보였다” 등의 평가가 나왔다.

한편 ‘너만 보이는 날’은 IPTV(KT 지니TV, SK Btv, LG U+tv)를 비롯해 스튜디오 초이스,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WAVVE 등 주요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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