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한재석이 놀랄 듯” 박솔미, 48세 나이 잊은 ‘역대급’ 수영복 자태

배우 박솔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자기관리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박솔미는 자신의 SNS에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선명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박솔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자기관리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사진=박솔미 SNS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 관리의 정석이다”, “이게 어떻게 40대 후반 몸매냐”, “20대 시절과 다를 게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비율과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진 그녀의 근황에 찬사가 이어지는 중이다.

1996년 데뷔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 후 두 딸을 둔 엄마로서, 배우로서 자신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영복 자태는 그녀가 일상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자신을 가꾸고 있는지 다시 한번 입증하며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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