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훌쩍 큰 첫째 딸과 10년 만의 단둘이 데이트…“평생 남을 추억, 사랑해 큰딸”

가수 KCM이 거의 10년 만에 첫째 딸과 단둘이 보낸 시간을 공개하며 아빠의 진심을 전했다.

KCM은 19일 자신의 SNS에 “거의 10년 만에 큰딸과 단둘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는 자라고, 시간은 흘러가지만 함께한 이 순간만큼은 제 마음속에 평생 남을 추억입니다”라며 “고마워, 딸. 그리고 정말 행복했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큰딸”이라고 적었다.

가수 KCM이 거의 10년 만에 첫째 딸과 단둘이 보낸 시간을 공개하며 아빠의 진심을 전했다.사진=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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