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바다의 여신’ [MK포토]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당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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