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 황금빛 질주 언제까지…‘K탑스타’ 8주 연속 1위

‘무명전설’ 장한별이 ‘K탑스타’에서 8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7일부터 8월 02일까지 집계된 108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7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투표에서도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왕좌를 고수했다. 2위는 박지현이 새롭게 이름을 올리고 존재감을 빛냈으며, 3위는 김호중이 안착했다.

사진=K탑스타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장한별은 지난 5월 3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말할 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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