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 없는 플레이브, 10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됐다

그룹 플레이브가 10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7일부터 8월 02일까지 집계된 108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도 이변 없이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으며, 3위는 엑소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K탑스타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

이번 인천 공연은 플레이브의 첫 월드투어를 여는 무대인 만큼 다채로운 셋리스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높은 완성도의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발표한 히트곡들은 물론 플레이브만의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무대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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