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음악방송 첫 1위에 이어 공중파 음악방송 정상까지 차지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올랐다.
앞서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도 트로피를 추가하며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리센느의 ‘인기 고공행진’은 계속된다.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할 뿐 아니라 ‘3관왕’을 기록한 리센느는 역주행곡인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SBS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로서 이들은 2026년에만 ‘Pretty Girl’로 음악방송 3관왕, ‘LOVE ATTACK’으로 음악방송 1관왕을 기록하며 총 4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며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리센느의 ‘Pretty Girl’은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7월 25일 기준 ‘Pretty Girl’은 멜론 HOT100 1위를 기록했고, TOP100 4위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FLO 차트 6위, 지니뮤직 TOP200 실시간 차트 6위 등에 올랐다.
앞서 발표한 ‘LOVE ATTACK’ 역시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주목받았다. ‘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음원 성적을 이어갔다.
리센느는 ‘Pretty Girl’을 통해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와 공중파 첫 1위를 연이어 기록하며 활동 성과를 쌓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